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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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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고진기
2010.05.01 19:05:43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고진기, 고미영 집사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항상 가장 최선의 것을 우리에게 허락하십니다. 고진기, 고미영 집사님과의 만남도 하나님의 가장 좋은 선물이라 믿습니다. 고진기, 고미영 집사님이 우리 교회에 다시 오셨을때 많은 분들이 기뻐했습니다. 저도 물론이구요. 아마도 저보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교회에 다시 오신 고진기, 고미영 집사님을 더 기뻐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고진기, 고미영 집사님을 정말로 귀하게 사랑하시기 때문이지요. 남선교회 모임에서 뵈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지요. 더 행복해 지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어떤 것이 참 행복인지에 대해서는 별 생각 없이 사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이지요. 무엇이 참 행복입니까? 어떻게 사는 삶이 행복한 삶입니까? 좋은 친구를 만나면 행복합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면 행복합니다. 참 진리를 만나면 행복합니다. 죄로부터 자유로우면 행복합니다. 우리에게 지워진 짐이 없으면 행복합니다. 남을 도울수 있으면 행복합니다. 가정이 평화로우면 행복합니다. 함께 더불어 선을 이루며 살면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것을 이루게 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있으면 행복합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서 더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무거운 죄의 짐을 내려놓고, 함께 선을 이루며, 사랑의 가정을 이루며, 행복한 삶을 이루시기를 기도합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행복해 지십니다. 그 중심에 우리 교회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매 주 뵈니 너무 좋습니다. 매 주일 만나며 함께 주님의 일을 이루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 아름다운 신앙의 관계가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도 주님의 은총이 넘쳐 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늘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안하세요. 샬롬!

 목사님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서신 내용입니다. 이 글을 읽고 너무나 깊은 감동과 은혜가 넘쳐서 여기에 옮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30 김진희
2010.02.17 21:02:55

안녕하십니까? 김진희인사드립니다.

새해 밝은지가 벌써 두달도 더 된것 같은데 아직도 저는 2009년도에 머물러 있는지 

날자 기입하는 일이 생길때마다 2009년도 2월이라고 적어 지우고 다시 쓰곤 합니다.

이곳에서는 떡국 한그릇에 한 살을  더 먹으니 참 억울하고 기가 막힙니다.

옛날에는 의례히 그러려니 하고 살았을텐데 말입니다.

강원도의 겨울은 아직도 끝나지 않아 사흘이 멀다하고 눈이 오고 있는 이곳입니다.

하지만 눈이와도 제구실을 못하고 떨어지자 마자 녹기 바쁘지만........

저는 지금 3월에 그곳으로 갈려고 이삿짐꾸리기 바쁩니다.

이곳에 오래 살았던 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많은지 사람은 쓰레기를 만들기 위해 산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3월17일날 들어갈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몇년 살아 봤으니 이제 들어가야지요.

그럼 들어가서 다시 인사드리기로 하고 모두모두 주 안에서 건강하십시오.        김진희드림

 

 

  

 

29 생일축하!
2009.12.22 15:12:47

오랫만에 나눔터에 들어갔더니 잠겼어!

이공간을 빌어 생일을 축하합니다!

예수님,  남정희 집사님, 이성숙 집사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8 김진희
2009.12.17 18:12:01

안녕하세요? 김진희인사드립니다.

해마다 겪는 12월인데도 여전히 보내는 것에 익숙치를 않아서인지 남은 달력 한장이 아쉽기만 하고 마냥 미련이 갑니다.

특별한 한해도 아니었기에 지난 일을 돌이켜 본다 한들 소리내어 웃을 일도, 눈물이 고일 슬픈일도, 가슴이 미어지는 아픔의 시간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이루어 놓은 것도 없이 또 한해를 보내는 것이 그저 서운할 뿐입니다.

 아! 그러고보니 만남의 기쁨은 있었습니다. 김영옥집사님과의 해후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같이 여행도 하고 한미교회식구들 얘기도 하며 마치 떨어져 있던 식구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어떤 책에서 읽은건데 우리각자는 각기 자루하나씩을 메고 태어났답니다. 그 자루에는 불행을 상징하는 검은 돌이 들어있답니다.

그런데 그 돌은 우리가 한번씩 행복해 할 때마다 날아가는 돌이랍니다. 늘 웃으며 기쁘게 사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검은돌이 남아 있지 않아 가볍고 신나게 살아 가겠지요.

올 한해, 웃을일이 없으셨다면 돌아오는 새해에는 행복하게 웃을 일만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아기예수 탄생하신 이 좋은 계절, 목사님! 사모님!  유밥집사님! 김영옥집사님! 노금옥집사님! 조향이집사님! 그 외에 한미교회 식구들 모두모두 행복하십시오   Merry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27 김영옥
2009.12.08 09:12:44

요즈음 생각처럼 ....

저 멀리 온통 눈으로 하이얀 세상

지붕위에, 나무 가지위에 마음에도 쌓였네

쌀쌀한 공기는 불으면 얼음이 되어 보일듯....

제대로된 겨울이 펼쳐질듯 합니다.

이제 2009년은 2010년이 오므로 밀려가고...

못다 한것, 아쉬운것 후회하는것들은 새해의 새소망으로 밀려가네...

그러나, 한가지 감사한것은 여러분들로 인해 웃고, 울고, 행복을 느끼며 한해도 삶의 귀한 추억을 남깁니다.

소망의 예수님이 오시는 크리스마스와 소망의 새해가 펼쳐지는 시점에서 하이얀 생각안에 여러분들을 그려봅니다.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즐겁고 복된 성탄과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김영옥 2009년 마지막 남은 한장의 달력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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