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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카나다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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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는 우리 친구 ?
독고원 2013.12.14 조회 : 591

예수님께서는 나사로나 다른 제자들을 가리켜 친구라고 부르신 적이 있습니다. (눅 12:4, 요 11:11, 요 15:13-15, 마태 26:50)
그러나 제자들에게 예수님 자신을 친구로 불러도 좋다고, 혹은 친구로 부르라고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물론이고 일반 서신서나 바울 서신서 어디에서도 예수님을 친구라고 부른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신약 성경에서 예수님을 자기의 친구라고 부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우리의 구주이십니다.

우리 찬송가 29장, 83장, 86장, 88장, 92장, 93장, 97장, 98장, 128장, 144장, 151장, 158장, 296장, 320장, 327장, 345장, 354장, 359장, 413장, 448장, 449장, 469장, 483장, 484장, 487장, 491장, 499장 에서는 주님을 친구라고 부르는 가사들이 나옵니다.

왜 우리 한글 찬송가에서는 이렇게 자주 주님을 친구라고 불러야 합니까? 성경 말씀과 조화를 이루지 않는 이름으로, 주님의 귀한 은혜로 구원 받고 나서, 주님을 친구라고 부르는 것은 합당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찬송가들 모두 좋은 찬송가들입니다. 하지만 가사들 중 이런 가사들 귀하신 주님의 이름을 "우리 친구"라고 깎아 내리지 않는 찬송가 가사들은 더 좋은 가사로 바꾸기를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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