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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빌라델비아교회
KMCP of S.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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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임승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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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함께 중보하기 원합니다.
김철 2014.09.22 조회 : 477

함께 중보하기 원합니다.

 This is from the staff at Watertown E-Free.
 
I have received these two emails from our missionary friends, one yesterday and one this morning. I just wanted to pass it on so that as many people as possible can pray specifically for our brothers and sisters.
 
저는 어제와 오늘에 걸쳐 두 개의 이메일을 우리 선교사 친구들에게서 받았습니다. 저는 가능한한 많은 분들이 우리의 형제와 자매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할 수 있도록 이 메일을 전합니다. 
 
Missionaries who are in the areas that are being attacked by ISIS are asking to be showered in prayer. ISIS has taken over the town they are in today. He said ISIS is systematically going house to house to all the Christians and asking the children to denounce Jesus. He said so far not one child has. And so far all have consequently been killed. But not the parents. 
 
ISIS의 공격을 받고 있는 지역의 선교사들은 지금 기도를 쏟아부어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오늘 그 선교사들이 있는 그 지역을 ISIS가 점령했습니다. 한 선교사는 말하기를 ISIS는 아주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집집마다 방문하며 어린이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부인하도록 강요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그는 지금까지 한 어린이도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모든 어린이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들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The UN has withdrawn and the missionaries are on their own. They are determined to stick it out for the sake of the families - even if it means their own deaths. They are very afraid, have no idea how to even begin ministering to these families who have had seen their children martyred. Yet he says he knows God has called them for some reason to be His voice and hands at this place at this time. Even so, they are begging for prayers for courage to live out their vocation in such dire circumstances. And like the children, accept martyrdom if they are called to do so. These brave parents instilled such a fervent faith in their children that they chose martyrdom. Please surround them in their loss with your prayers for hope and perseverance.
 
유엔은 모두 이미 철수 했고 선교사들만 그곳에 남아있습니다. 그들은 그곳의 그리스도인 가족들을 위해 남아있기로 결정했습니다. 그것이 그들 자신의 죽음을 초래한다할지라도 말입니다. 그들은 매우 두려워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자녀들이 순교당하는 것을 본 부모들을 위한 사역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조차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친구 선교사는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이 시간, 이 곳에서 그분의 목소리와 손이 되도록 부르신 이유가 있다고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그런 너무나도 위험한 상황에서 그들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도록 용기를 달라고 기도해 주도록 애원하고 있습니다. 그 죽임을 당한 아이들처럼 하나님께서 부르신 다면 그들도 순교를 감당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이 용감한 부모들은 자녀들이 순교를 선탁할 수 있도록 그 자녀들 안에 강렬한 믿음을 심어놓았습니다. 그들의 아이들을 잃은 슬픔 가운데서도 소망과 인내를 경험하도록 기도로 그들을 둘러싸 주십시오. 
 
One missionary was able to talk to her brother briefly by phone. She didn't say it, but I believe she believes it will be their last conversation. Pray for her too. She said he just kept asking her to help him know what to do and do it. She told him to tell the families we ARE praying for them and they are not alone or forgotten — no matter what. Please keep them all in your prayers.
Thanks
 
우리의 한 자매 선교사님은 한 형제와 짧게 전화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렇게 말하지는 않았지만, 그 대화가 마지막 대화가 될것을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그 형제가 그 선교사님께 계속해서 무엇을 해야할지를 알게 해달라고 그리고 그것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그 선교사님은 그 형제에게 그 가족들에게 우리가 계속 기도하고 하고 있고 그 가족들이 혼자 버려지 있지 않고 잊혀지지 않았다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This came this morning…
Just a few minutes ago I received the following text message on my phone from Sean Malone who leads Crisis Relief International (CRI). We then spoke briefly on the phone and I assured him that we would share this urgent prayer need with all of our contacts.
 
그리고 다음의 소식은 오늘 아침에 왔습니다. 
몇분전에 저는 아래의 모바일 폰 메시지를 Crisis Relief International (CRI) 의 Sean Malone 로 부터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와 함께 짧게 이야기 하고 그에게 이 긴급 기도제목을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과 나누겠다고 약속했습니다. 
 
"We lost the city of Queragosh (Qaraqosh). It fell to ISIS and they are beheading children systematically. This is the city we have been smuggling food too. ISIS has pushed back Peshmerga (Kurdish forces) and is within 10 minutes of where our CRI team is working. Thousands more fled into the city of Erbil last night. The UN evacuated it's staff in Erbil. Our team is unmoved and will stay. Prayer cover needed!" Please pray sincerely for the deliverance of the people of Northern Iraq from the terrible advancement of ISIS and its extreme Islamic goals for mass conversion or death for Christians across this region. May I plead with you not to ignore this email. Do not forward it before you have prayed through it. Then send it to as many people as possible. Send it to friends and Christians you may know. Send it to your prayer group. Send it to your pastor and phone him/her to pray on Sunday during the service - making a special time of prayer for this. We need to stand in the gap for our fellow Christians.
 
“우리는 Queragosh (Qaraqosh)라는 도시를 잃었습니다. 이 도시는 ISIS의 손아귀에 넘어갔고 그들은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아이들의 머리를 베어 죽이고 있습니다. 이 도시는 우리가 음식을 밀수해 들여오는 도시이기도 했습니다. ISIS는 Pershmerga (쿠르드 군)을 몰아냈고 지금은 우리 CRI팀이 일하는 곳으로 부터 10분 떨어진 곳까지 전진해 와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밤에 수천명이 Erbil 시로 피난을 갔습니다. 유엔의 직원들은 이미 Erbil에서도 철수했습니다. 우리 팀은 움직이지 않고 이곳에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기도로 덮어주세요!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마음을 다해서 이라크 북쪽의 사람들이 다시 자유롭게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라크의 북쪽지역은 ISIS의 끔찍한 진격을 경험하고 있고 극단적 이슬람이 자행하는 대량 개종이 아니면 대량 학살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 이메일을 무시하지 말아주십시오. 당신이 기도하지 않고는 전달하지 마십시오.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십시오. 친구들과 당신이 아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주십시오. 당신의 기도 그룹에도 보내십시오. 당신의 목사님에게 보내시고 주일날 예배때 기도하도록 부탁하십시오. 이기도제목을 위해 특별한 기도시간을 갖도록 격려하십시오.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무너진 곳을 막아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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