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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머 베스트 10
한사랑 2006.06.20 조회 : 837

한국웃음연구소 선정 "유머 베스트 10 "



    웃음이 요즘 화두가 되고 있다.
    웃음은 돈 안들이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최고의 보약이다.
    하루 15초만 크게 웃어도 이틀을 더 산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한 웃을 때마다 산소 공급이 2배로 증가해 혈액순환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한국웃음연구소(소장 이요셉)가  회원들에게 매일 한편씩 보낸
    유머 가운데 가장 인기를 끌었던 10가지를 가려 뽑았다.
    하나하나가 배꼽을 쥐게 한다.

    ①말하는 전자 저울

    에어로빅센터에 말하는 최신 전자저울이 들어왔다.
    예를 들어 40㎏인 사람이 올라가면“당신의 몸무게는 40㎏입니다” 라고 말하는 저울이었다.

    어느날 90㎏이나 되는 한 아주머니가 올라갔을 때 최신저울이 말했다.

    “일인용입니다. 한사람은 내려가 주세요.”


    ②노인과 보청기

    노인 두 명이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한 노인이 먼저 입을 열었다.

    “이봐, 나 보청기 새로 샀어. 엄청 비싼 거야.”

    다른 노인이 부러워하며 물었다.

    “그래 얼마인데?”
    그러자 노인은 손목시계를 보더니 대답했다.

    “음~12시.”


    ③개와 닭

    부정축재로 큰 부자가 된 집에 개와 닭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개: 닭아! 요즘 넌 아침이 되었는데도 울지 않니?
    닭: 자명종이 있는데 내가 울 필요가 없잖아.
    닭: 그런데 개 너는 왜 도둑이 들어와도 짖지 않니?
    개왈,“도둑이 집안에 있는데 내가 짖긴 왜 짖냐?(^^)”


    ④할머니와 운전기사

    시내버스의 부저가 고장났다.
    한 할머니가 조용히 운전수에게 가서 딱 한마디 했다.

    뭐라고 했을까?
    “삑~~~.”


    ⑤사오정의 활솜씨

    때는 조선시대 한양. 장군을 뽑는 무과시험의 활쏘기장.

    이오정… 삼오정… 사오정이 나란히 섰다.

    이오정이 쐈다.
    화살 이 힘차게 산을 넘어갔다.

    “음…. 대전쯤 갔을 것이다.”

    삼오정이 쐈다.
    화살이 힘차게 산을 또 넘었다.

    “음…. 부산까지 갔을 것이다. 하하하.”

    이번에는 사오정이 쐈다.
    이번에는 겨우 산을 넘어갔는데.

    사오정 왈….

    “쯔쯧… 불쌍한 일본놈들….”


    ⑥임신한 개

    한 꼬마가 뚱뚱하고 배가 불룩한 개를 데리고 걷고 있었다.
    마침 지나가던 아줌마가 개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에고~ 예뻐. 언제 출산일이에요?”
    “저기, 얘는 수놈인데요….”


    ⑦임신한 아줌마

    여자아이가 임신한 옆집 아줌마를 만났습니다.

    여자아기가 물었 습니다.

    “아줌마 왜 배가 나왔어요?”

    아줌마가 대답했습니다.

    “응, 이 안에는 예쁜 우리 아가가 들어있어서 그렇단다.”

    그러자 여자아기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애를 다 먹었데요?”


    ⑧여자의 질투심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

    “자기 결혼전에 사귀던 여자 있었어? 솔직히 말해봐, 응?”
    “응, 있었어.”“정말? 사랑했어?”
    “응. 뜨겁게 사랑했어.”
    “뽀뽀도 해봤어?”
    “해봤지.”

    아내는 드디어 열이 받쳤다.

    “지금도 그 여자 사랑해?”
    “그럼 사랑하지. 첫사랑인데….”

    완전히… 열이 오른 아내가… 소리를 빽 질렀다.

    “그럼 그년하고 결혼하지 그랬어… 엉?”

    그러자… 남편 왈….

    “그래서 그년하고 결혼했잖아.”


    “허~~걱.”


    ⑨천생연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천생연분’ 이라는 단어를 빨리 설명하고 맞히는 게임이었다.
    할아버지가 문제를 설명했다.

    “우리와 같이 사이가 좋은 걸 뭐라고 하지?”

    할머니 : 웬수

    할아버지: 아니 두자 말고… 네자로 된 단어….

    그러자 할머니 왈….

    “평생 웬수.”


    ⑩건강진단

    한 병원에서 한 사나이가 건강진단을 하는데
    의사선생이 소변을 받아오란다.
    그는 재빨리 집에 가서 큰 병에 가득 소변을 담아왔다.

    의사선생 : “무슨 검사하는데 이렇게 많이 가지고 오셨습니까? ”

    남자: “흠, 이왕 가져 왔으니 그대로 해 봅시다.”

    검진결과 아무 이상이 없어 사나이는 재빨리 가족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단다…. 마음 푹 놓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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